가끔씩 작업실에서 여럿이서 무언가를 함께 만들 때가 종종 있어요. 얼마전엔 친한 사람들이랑 만두도 만들었죠~ 그리고 또 베이킹 선물을 하고싶다는 회사동생들과 함께 언젠가 이렇게 예쁜 머핀도 만들었었네요 ^^ 요리 라는것이 그런것 같아요. 혼자서 하는 경우가 많지만혼자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제가 가장 식빵 토스트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얼마전 시드니에 갔을때, 시드니 호텔 조식에서였답니다. 그냥 평범해보이는 식빵을토스트에 가볍게 구운 다음. 버터와 오렌지마멀레이드나 딸기잼에 그냥 발라서 먹는데 어찌나 맛있던지요? 그 토스트의 맛은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도저히 잊혀지지가..
여러분 오랫만이에요. 하하. 이게 얼마만의 제대로 된 포스팅인지. 뭔가.. 블로그에 무언가를 올리는게 제대로 된 사진과 글을 가져와야 할것만 같은 부담에. 글 쓰기가 참 쉽지 않더라구요. ^^; 게다 집에 컴퓨터마저 처분을 해서 작업실에서만 컴퓨터를 하다보니, 더더욱~ 사진도 잘 안 찍고. 뭐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