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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세상이야기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갈수록 사계절 개념이 흐려지고 여름과 겨울만 남는다고 하잖아요? 진짜 그러네요. 10월인데 왜 이렇게 춥나요. 훌쩍이면서 포스팅 중입니다. 쌀쌀한 날씨 더하기 연말 분위기가 솔솔 나는 것이 벌써 2020년 캘린더, 2020년 다이어리, 2020년 가계부 등의 마케팅이 시작된 것 있죠? 제가 거기 휩쓸린 1인이랍니다. ㅋㅋㅋ 따로 포스팅하진 않았지만 2020년 다이어리 구입해서 생일 등 각종 기념일 적고 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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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데스미션-죽어야 하는 남자들]은 내가 뽑은 야쿠마루 가쿠 작품 중 베스트 5에 들어간다.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신의 아이], [형사의 눈빛], [침묵을 삼킨 소년], [기다렸던 복수의 밤], [허몽], [어둠 아래]를 읽었으니 베스트 5는 너무한가? 그럼 베스트 3정도? 스토리텔링이 잘 되어있는데 일부 거북한 설정이 있지만 술술 읽히고 배경이 풍부해서 그럴듯하게 보인다. 소설로서의 설정이라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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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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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마루 가쿠의 [우죄(友罪)]를 읽었다. 500쪽이 넘는 제법 두꺼운 소설이었는데 초반 인물 관계만 이해하면 새 인물이 뒤늦게 등장해 흐름을 잡는 일이 없기 때문에 스피드가 붙어 빨리 읽을 수 있다. 제일 밑에 있는 [우죄] 초반엔 마스다 준이치가 수상쩍게 등장해서 뭐가 있나 궁금했는데 사고 친 인물은 스즈키 히데토 되시겠다. 14년 전 끔찍한 사건을 저지른 인물. 당시 미성년이란 이유로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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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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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님의 신간, [서민의 개좋음]을 읽었다. 서민 교수님이 쓰고 감수한 많은 책을 한 권도 안 읽어봤고, 개를 키우거나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이 책을 읽게 된 건 팟캐스트&유튜브에 업데이트되는 [나는 의사다]에서 책의 프리뷰를 봤기 때문이다. 그냥 개 키우는 이야기, 나의 개 사랑, 개 사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사회 현실도 이야기하면서 아무나 개 키우지 말라고 단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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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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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1도 몰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맛집, 여기다 여기. 김혼비작가님의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추천한다. 축구도, 작가님도, 등장하는 선수들도 모르지만 글이 어찌나 찰진지 울고 웃다 했다. 진짜로 현실 웃음 터지고 눈물이 찔찔 나온다. 이 책 읽으면서 이런 반응이 나오리라곤 상상 못했다. 이분은 말도 잘 하실 것 같다. 글을 이렇게 맛깔나게 쓰시는데! 강연을 한다고 하면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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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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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과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으로 김영하 작가님을 알게되었다. 소설, 에세이 등 많은 작품이 출간되어 있고, 소설을 원작으로 한 2차 저작물들도 있는데 어찌 하나를 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 첫 작품으로 [여행의 이유]를 읽었다. 보통 에세이는 노잼이라 잘 안 읽는다. 나랑 접점을 찾기 어렵더라고. 근데 [여행의 이유]는 작가에 대하여 좀 알고 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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