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rss 구독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2-08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한자와 나오키 2권 책날개에 3, 4권이 근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드뎌 나왔습니다. 1, 2권을 10월에 봐서 내용 많이 안 까먹었을 때 3권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금방 만날 수 있었다면 몰아서 보게 조금 더 늦게 볼 걸 그랬나 싶기도. ㅋㅋ 한자와 나오키 3권,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은 기대했던만큼 꿀잼입니다. 쭉쭉 넘어가는 책장이 아쉬워요. 4권에서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또 기다림의 시간이에요. ㅠ..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2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뭐 이런 미친 책이 다 있담?' [퍼펙트 데이즈]를 읽는 내내 그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사이코패스 시점으로 된 글을 읽는 건 고된 일이었다. 공감가지 않는 생각의 흐름은 섬뜩했고, 경악을 금할 길이 없었다. 숱한 사이코패스 테스트를 보며 '아, 난 지랄맞긴 해도 사패는 아니구나' 싶었는데 테우는 와. 사이코패스가 나쁜 쪽으로 갔을 경우의 최고봉이었다. 극초반 몇 장이 매끄럽게 들어오지 않아 ..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16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제목은 생각나지 않는데 '조엘 디케르'라는 작가 이름은 남아있어서 그거 하나 보고 빌렸다. 읽은 책 내용도 지나면 까먹는데 안 읽은 책 제목까지 기억하기엔 벅차다. 휴. [스테파니 메일러 실종사건]은 벽돌책이다. 작가 이름을 떠올리지 못했다면 대출 자체를 포기했을지도 모르겠다. 벽돌책은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어 경제적으로 득인데 나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입장이니 해당되지 않는다. 여러..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12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히가시노 게이고의 데뷔작, [방과 후]의 개정판이 나와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주로 도서관에서 빌려보다보니 인기 작가, 인기 책은 신작 위주로 빨리 예약 걸어서 보는 것이 좋단걸 알게 됐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워낙 많은 사람들이 대출해서 1년, 2년만 되어도 너덜너덜 테이핑 신세더라고. [방과 후]는 일본에서 무려 1985년에 출간된 책이었다. 개정판이 나올만 하다. 나랑 같은 해에 태어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