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rss 구독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2-06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치앙마이에서 호텔 어디로 잡을까, 올드타운? 님만해민? 엄청 고민했죠. 5박이라 숙박을 쪼갤까도 생각했고. 근데 적극적인 1인이 없는 이상 지지부진 아시죠? 확 밀고 가질 못하고 다 귀찮다 모드로 '유 님만 치앙마이(U Nimman Chiang Mai)' 연박으로 결정했어요. ㅋㅋ 고려했던 곳은 U 치앙마이, 그린 타이거 하우스, 더 림 치앙마이, U 님만, 9.5호텔, 두왕따완 호텔, 데 차이 콜로니얼 호텔&스파, 타패 로..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30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저는 해외여행 가기 전 여행자보험 가입을 늘 하는데요. 가장 최근엔 카카오톡에 연결된 카카오페이 통해 여행자보험을 가입했었어요. 저렴하고 가격대비 보장내역이 좋아서요. 내용은 이미 포스팅했고요. 인천공항 면세구역 안으로 들어가서도 여행자보험할 수 있는 단말기가 있어서 기록 남깁니다. 2019/11/02 - 마이뱅크, 여행자클럽 재끼고 카카오페이 여행자보험 여행자보험은 출국 후에는 가입..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25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치앙마이에서는 그랩을 타고 다녔어요. 공항에서부터, 다시 공항 갈 때까지. 헌데 방콕에선 가능한 그러지 않으려고 했답니다. MRT, BTS, 수상보트, 툭툭이를 타려고 했지요. 왜냐믄 엄청난 교통량때문에. 10분 거리를 한 시간 차에서 보냈다는 식의 후기를 많이 봤거든요. ㅋ 방콕이 워낙 더우니까 택시 안에서 시원하게 쉰다고 생각하라는 해탈한 조언도 있었지만 노노. 괴로워. 신랑은 말이 없고, 오복..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1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치앙마이, 방콕에서 이동할 땐 주로 '그랩(grab)'을 이용했어요. 진짜 편하더라고요. 프로모션 코드를 쓰니까 요금도 너무 착해져서 킹왕짱을 외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행 전 알아뒀던 dtachappy, grabth, enjoyth, grab100, mytravel, gograb 등등 많은 코드들이 안 됐어요. trygrab만 정상적으로 되더라고요. 그래도 이게 10번이나 쓸 수 있어서 완전 유용했습니다. 목적지를 지정하고, 어떤 차가 오는지 기사 사진..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18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6살 아이와 태국여행 가기 전 읽으면 좋은 추천도서! [꼬마 스님 엇] 입니다. 전집 구성에 묶여있어 단권으로 구할 수 없는 책이에요. 그래서 별 5개 만점이라면 한두개 빼버리고 싶네요. 수원시 도서관 검색해보면 서수원에 딱 한 권 있더라고요. 그마저도 대출중이라 예약해서 받았는데 그게 여행 하루 전이었어요. ㅋㅋㅋ 좋은 책을 더 쉽게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데 제 욕심일까요. ㅠㅠ (서수원 지..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17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이번 태국여행은 인천-방콕 항공권을 특가로 지르면서 시작되었는데요. (3인 약 56만원! 수화물 불포. ㅠㅠ) 문제는 신랑이 가고 싶어하는 곳이 태국 방콕이 아니라 태국 치앙마이라는 것입니다. ㅋㅋㅋ 방콕에서 치앙마이는 비행기로 약 1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야간에 침대 기차로 가는 방법도 있었는데 신랑이 반대함. 뿌우. 저가항공을 이용하면 김포에서 제주도가는 것처럼 저렴한 항공권도 있던..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1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태국 여행에서 바트 융통을 어떻게 했는지 포스팅할게요. 국내 바트 환전에 관해선 이미 포스팅을 했었고 이번엔 태국 현지에서 현지 은행 ATM 출금에 관한 내용이에요. 2019/10/31 - 위비뱅크 바트환전 & 우리은행 수령 후기 위비뱅크에서 바트 일부 환전해 여행 첫 날 사용했고요. 100위안과 100달러 지폐를 (큰 금액권이어야 환율을 잘 쳐줘요.) 챙겨서 필요한만큼 사설 환전소에서 환전해서 사용했어..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9-11-1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해외여행지에서 한국으로 엽서보내기! 태국에서도 미션 완료입니다. ㅋ 치앙마이에서,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총 두 번 보냈어요. 아직 한국 집에 도착하진 않았는데 포스팅부터 합니다. 엽서 사는 것은 어렵지 않았어요. 10~40밧까지 다양했습니다. 비싸진 않죠? ㅋ 치앙마이 님만해민 란라오 서점에 예쁜 엽서 많았고요. 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 깨끗했어요. 올드타운 돌아다니니까 매장 밖으로 많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