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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야시 - 쓰네카와 고타로 지음, 이규원 옮김/노블마인 [야시]는 리디북스에서 30일(?) 무료대여로 다운받았었는데 다 읽지 못하고 기간이 만료되어 버렸다. 아직 전자책에 익숙하지가 않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놓질 않으니 분명 잘 볼거라 생각했는데. 암튼 기간만료 전에 서두른다고 했는데 [바람의 도시]와 [야시]라는 두 편 중 앞의 작품밖에 보지 못했다. [바람의 도시]를 재미있게 봐서 책 제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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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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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고양이의 비밀 - 최봉수 지음/비채 보고 있음 그냥 기분 좋아지는 책. [식빵 고양이의 비밀] 입니다. 세상 힐링되는 느낌! 그림만 봐도 충분해요. 애초에 글밥이 적기도 하고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입니다. 물론 아이가 봐도 아무 문제 없을 듯 하고요. ㅋ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술술 읽힙니다. 그림 속 고양이들의 특성에 새삼 놀라고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고양이를 잘 모르는 제가 봐도 그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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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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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인 헤븐 - 가와이 간지 지음, 이규원 옮김/작가정신 [데블 인 헤븐]을 마지막으로 가와이 간지 작품을 다 읽었다. (한국어로 번역 된 것만.) 가부라기 형사팀 시리즈물이 재미있어 읽기 시작했는데 그게 아닌 작품도 볼만했다. 단, 전문적인 내용을 꽤 깊게 다루는 스타일이라 한 번에 읽지 않으면 곤란하다. [데블 인 헤븐]은 합법과 불법을 넘나드는 도박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라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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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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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귀 -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북스피어 처음에 도서관 한 칸에 [삼귀]랑 비슷한 느낌의 표지들이 줄지어 있어 깜짝 놀랐다. 많이 찾는 책이라 같은 책도 있어 더 그랬지만 정말 많았다. 미야베 미유키는 작품 활동을 정말 활발하게 했구나. 급 존경스러웠다. [삼귀]는 미야베 미유키 작품 중 [음의 방정식] 이후 두 번째로 읽은 책이다. '미야베월드 제 2막'이라고 되어있어서 전작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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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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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스 - 김수안 지음/황금가지 그간 일본, 영미권 소설을 많이 읽었는데 이번엔 한국이다. 제목만 봐선 한국 소설인지 모르겠고 그 뜻도 짐작되지 않는다. 암보스(ambos)는 스페인어로 '양쪽'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한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하면서 읽어보면 재미있다. 몸이 뒤바뀐 이한나와 강유진. 그 둘은 서로 완벽히 반대된다. 성격, 가족관계, 재력, 외모까지도. 둘의 접점은 강유진이 쓴 [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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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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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 캐런 M. 맥매너스 지음, 이영아 옮김/현암사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영화를 보고 있는 것처럼 읽혔다. 아니나다를까 드라마로 제작 될 거라고 한다. 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인 스릴러. 30대 중반임에도 이런 학원물은 늘 재미있다. 어바웃 댓이라는 가십 어플, 구글드라이브, 넷플릭스 등등의 소재가 아주 최신의 것이라는 점이 독서를 더 즐겁게 했다. 허나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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