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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숫자도깨비!] 이 책 진짜 좋아요. 소수(약수가 1과 자기 자신뿐인 자연수)를 이렇게 잘 알려주는 수학 그림책은 없을 거예요. 소수정도는 글밥이 훨씬 많은 교과서나 문제집같은 것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쇼킹하더군요. 7살이 봐도 쏙쏙 이해가 되도록 만들어놨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책입니다. 1부터 100까지의 수를 건너뛰지 않고 전부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책이 두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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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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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단숨에 읽고 작가의 다른 작품인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를 읽었다. [죽여~]에 나오는 릴리와 [312호에서는~]에 나오는 헨리를 보고 있으면 결이 같구나, 같은 작가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사이코패스에다가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한 사람은 죽여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가 겹쳐진다. 두 번 까지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작가의 또 다른 작품에서 같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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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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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 그림책은 아이가 봐도, 어른이 봐도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고, 기발해요. 말랑말랑합니다. [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게 정말 나일까?], [이게 정말 천국일까?]는 소장하고 있구요. [심심해 심심해], [이유가 있어요], [주무르고 늘리고],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등은 도서관에서 봤어요. 이번에 본 [있으려나 서점]도 도서관에서. ㅋ 작가만의 고유한 그림체가 있어서 발견하면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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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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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신비아파트 극장판(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6살 관람인증)을 보고 캐릭터들이 친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 아니고 제가요. ㅋ 아이는 진작부터 신비아파트 이야기를 샬라샬라 했었죠. 2D캐릭터는 전혀 무섭지 않았고 소리를 듣고 나니 그냥 책을 봐도 음성 지원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책도 한 권, 두 권 보게 되네요. 오늘은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찾아라!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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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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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야기해주는 것 같은 문체다. 화자가 여자라서, 공감가고 한편으론 그러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동생이 호주에 다녀온 적이 있어서 등등의 이유로 읽기 편했다. 한국이 싫어서 호주로 간 계나. 여기서도 일이 쉽게 풀리는 것은 아니지만 후려치는 시급, 직업의 귀천, 여자의 지위, 유리천장, 신분을 나누는 시댁, 가난한 집, 비빌 곳 없는 인맥, 보이지 않는 미래 등 한국이 싫었던 이유는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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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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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부모를 이해하는 14가지 방법]은 신간인데 기대출이 아니라 내가 업어왔다. 가까운 사람이 치매에 걸린 건 아니지만 왠지 모를 걱정과 두려움이 있기에 봐서 나쁠 것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기 얼마 전에 편혜영작가님의 단편집 [소년이로]을 읽었는데 게중 '다음 손님'이란 작품에서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와 그를 돌보는 아버지의 이야기가 나온다. 할아버지의 이상한 행동들이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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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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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명탐정 코난'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봤는데 사실 왜 그렇게 찾아봤는진 모르겠다. 말도 안 되는 설정 투성이인데 한 번 봤으니 끝까지 보고 싶은 마음? 그러니까 내게 태초에 코난이 있었다. 그 다음은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가 형사 부스지마]였고 뒤이어 [살인 현장은 구름 위]가 따라붙는다. 후에 두 개는 책인데 짧은 애니메이션 보면서 시간 때운 느낌이다. 나카야마 시치리도, 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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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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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방학으로 나갈 일정이 잔뜩 있었는데 오복이 다리가 불편해서 집콕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평소보다 많은 책을 빠른 주기로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수학도둑 수학용어사전 3권이 때마침 출간되어 따끈따끈할 때 보여줬어요. 이번에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수학용어카드를 잘라 잘 활용했습니다. 보통 아이들 들고 다니는 카드처럼 좀 컸음 좋겠어요. 너무 얇고, 작아요. ㅋㅋ 엄마인 제 생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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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09:15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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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 첫 느낌. '왜 이렇게 두꺼워? 무섭다.' 다 읽고 난 후의 느낌. '이렇게 두꺼웠나?' 진짜 어마어마한 흡입력이었다. 두 번째 느낌은 '표지에 저건 뭐지?' 한 장 넘겼을 때 까만 표지에 두 사람이 보여 놀랐고, 그 의미를 알게 되면서 나중엔 꽤나 적절하다 생각했다. 마리코와 후타바의 이야기가 교차로 이루어진다. 마리코는 언젠가부터 엄마가 본인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고 느낀다. 오랜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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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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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술아무튼, 문구아무튼, 스릴러아무튼 시리즈에 입문했습니다. 위고, 제철소, 코난북스라는 세 개의 (작은) 출판사가 모여 아무튼이란 에세이 시리즈를 내고 있어요. 작은 판형에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 하나의 주제를 파고 있어 관심 주제의 책은 한 번쯤 읽어보셨으면 해요.책날개에 지금껏 출간된 것과 근간인 것들이 인쇄되어 있어요. 제가 본 책들의 출간일이 차이가 좀 있다보니 근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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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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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혜영 작가님의 [홀]과 [죽은 자로 하여금]을 재미있게 읽어서 [소년이로(少年易老)]까지 왔다. 단편집이었다. [홀]의 뼈대가 된 단편인 '식물 애호'를 발견해서 반가웠고, 놀라웠다. 이 작가님은 특유의 홀리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어두컴컴한 무언가. 그게 작품마다 녹아있었다. 하지만 뭐랄까. 난 단편이 싫다. 뜨뜻미지근하고 해석되지 않는 찝찝함이 싫다. 표제작인 '소년이로'가 처음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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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패션뷰티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맨날 s컬, c컬 펌 하다가 간만에 볼륨매직 했습니다. ㅋ 부스스 최고봉을 달리던 머리를 차분하게. 단정하게. 뿌듯합니다. -_-v 2020년 새해가 다가오니 뭐라도 하고 싶은 맘에 머리를 볶았습니다? 볼륨매직이라 펌을 했는데도 볶았다고 하기가 그렇네요. 암튼. 변화를 줬습니다. 후기를 전해요! 곱슬에 모발이 가늘고, 잘 빠지는 사람이 저입니다. 그래서 머리감고 바로는 괜찮은데 시간 지나면 부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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