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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한자와 나오키 2권 책날개에 3, 4권이 근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드뎌 나왔습니다. 1, 2권을 10월에 봐서 내용 많이 안 까먹었을 때 3권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금방 만날 수 있었다면 몰아서 보게 조금 더 늦게 볼 걸 그랬나 싶기도. ㅋㅋ 한자와 나오키 3권,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은 기대했던만큼 꿀잼입니다. 쭉쭉 넘어가는 책장이 아쉬워요. 4권에서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또 기다림의 시간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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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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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으로 원전이 터진 그날. 지금까지도 문제가 되고 있기에 쉽게 잊을 순 없다. [여자들의 피난소]는 그날의 이야기다. 등장인물은 픽션이지만 사실 큰 틀은 논픽션. 모든 것이 쓸려가고 피난소에 모여있어야 하는 상황. 피난소마다의 상황이 미묘하게 다른데 그 안에서 계층이 나뉘고, 성별로 인한 차별이 생기는 아이러니한 상황들이 현실적이다. 사회의 축소판이었다. 일본은 재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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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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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놀라워]는 (가로가 아주 긴) 독특한 판형이라 눈길을 끌었고, 환경보호에 관한 이야기란 소개 글을 봐서 기꺼이 봐야겠단 생각이 들어 읽었다. 책을 다 읽은 지금은 '아, 좀 어려운데? 난해하다.'며 갸우뚱 하고 있다.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이동하던 새 무리에서 아기 새가 홀로 가족과 떨어지게 된다. 원인이 환경오염으로 인한 온난화로 바람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아기 새는 거기에 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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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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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사이코패스가 나오는 소설을 연달아 읽게 되었다. [퍼펙트 데이즈]는 남자 사패였는데 그가 하는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하면 그렇게 생각/행동 할 수 있지?'라고 경악할만큼 공감하기 힘들었다. 헌데 [죽여 마땅한 사람들]에 나오는 여자 사패는 그래, 그럴 수 있겠다 싶었다. (사실 사이코패스라고까진 생각을 안 했는데 책 정보 가져온다고 소개글 보다보니 그렇단다.) 2019/11/20 - [퍼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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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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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미친 책이 다 있담?' [퍼펙트 데이즈]를 읽는 내내 그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사이코패스 시점으로 된 글을 읽는 건 고된 일이었다. 공감가지 않는 생각의 흐름은 섬뜩했고, 경악을 금할 길이 없었다. 숱한 사이코패스 테스트를 보며 '아, 난 지랄맞긴 해도 사패는 아니구나' 싶었는데 테우는 와. 사이코패스가 나쁜 쪽으로 갔을 경우의 최고봉이었다. 극초반 몇 장이 매끄럽게 들어오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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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2019방콕치앙마이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6살 아이와 태국여행 가기 전 읽으면 좋은 추천도서! [꼬마 스님 엇] 입니다. 전집 구성에 묶여있어 단권으로 구할 수 없는 책이에요. 그래서 별 5개 만점이라면 한두개 빼버리고 싶네요. 수원시 도서관 검색해보면 서수원에 딱 한 권 있더라고요. 그마저도 대출중이라 예약해서 받았는데 그게 여행 하루 전이었어요. ㅋㅋㅋ 좋은 책을 더 쉽게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데 제 욕심일까요. ㅠㅠ (서수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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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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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생각나지 않는데 '조엘 디케르'라는 작가 이름은 남아있어서 그거 하나 보고 빌렸다. 읽은 책 내용도 지나면 까먹는데 안 읽은 책 제목까지 기억하기엔 벅차다. 휴. [스테파니 메일러 실종사건]은 벽돌책이다. 작가 이름을 떠올리지 못했다면 대출 자체를 포기했을지도 모르겠다. 벽돌책은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어 경제적으로 득인데 나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입장이니 해당되지 않는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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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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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데뷔작, [방과 후]의 개정판이 나와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주로 도서관에서 빌려보다보니 인기 작가, 인기 책은 신작 위주로 빨리 예약 걸어서 보는 것이 좋단걸 알게 됐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워낙 많은 사람들이 대출해서 1년, 2년만 되어도 너덜너덜 테이핑 신세더라고. [방과 후]는 일본에서 무려 1985년에 출간된 책이었다. 개정판이 나올만 하다. 나랑 같은 해에 태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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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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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한국에서 영화로 개봉해서 알고 있었다. 제목이 기괴했는데 포스터는 안 그랬고 이런 저런 이유로 당연히 일본에서 만든 거라고 생각되었다. 당시엔 그렇구나 하고 넘겼고, 영화를 본 건 최근이었는데 신랑이 책을 보고 싶다하여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같이 봤다. 책이 원작이었음. @영화 포스터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 있음 책과 영화는 큰 줄기가 100% 일치한다. 그래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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