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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BOOKs - *: 심심할땐? 뽀랑놀자! :*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아무리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지만 가장 나약한 상태의 내가 병원에서 기댈 수 있는 사람은 의사, 간호사 아닌가? 의료진이 환자를 죽인다? 어쩔 수 없는 사고, 의료사고 아니고 일부러? 소설이 아니라 실제하는 이야기였다. [그 남자, 좋은 간호사]는 미국 최악의 연쇄살인범 찰스 컬렌의 이야기다. 직업은 간호사. 겉으로 봐선 멀쩡한 남자 간호사다. 의료에 관련되어 있단 점, 언론인이 취재해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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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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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 제인]을 쓴 개브리얼 제빈의 또 다른 작품, [섬에 있는 서점]을 읽었다. 이 책도 역시. 괜찮다! 추천 추천. 신간 나오면 따지지않고 읽으리라.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겉표지들을 다 벗겨서 책의 진짜 표지를 볼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알고 있던 책표지가 아닐 때가 많고, 당황스러울때도 있는데 [섬에 있는 서점]도 그러했다. 근데 [비바, 제인]과 동일한 질감의 빨간 바탕에 은빛 글씨로 제목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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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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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 해피엔딩], 신간 목록에서 제목만 보고 유쾌하고 달콤한 소설이겠거니 해서 대출했는데 예상과 달라 당황의 연속이었다. 강화길 외 지음이라는 부분에서 좀 더 찾아봤어야 했는데. 강화길, 권지예, 김사과, 김성중, 김숨, 김종광, 박민정, 백가흠, 백민석, 백수린, 손보미, 오한기, 윤고은, 윤이형, 이기호, 이장욱, 임현, 전성태, 정세랑, 정용준, 정지돈, 조경란, 조남주, 조해진, 천운영, 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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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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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 권으로 된 장편소설을 읽었다. 최근 읽었던 소설들이 시리즈로, 결국은 두 권, 세 권, 심지어 대하드라마 급으로 된 것들이 많은데 그것들은 따로 읽어도, 순서가 뒤바뀌어도 무방했으니 두 권짜리 장편소설은 꽤 오랜만이다. 야쿠마루 가쿠 작품 [형사의 눈빛], [허몽], [어둠아래], [기다렸던 복수의 밤], [침묵을 삼킨 소년],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신의 아이]까지 본 소감으론 이 작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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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6:00 am | https://qtotp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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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묵묵하고 먹먹한 우리 삶의 노선도]는 많이 읽혔으면 좋겠다. 리얼로 생활 밀착 '공감' 에세이다. 대한민국에 살면 누구나 읽어도 좋다. 자차 이용자도, 뚜벅이도 모두 읽어보자. 나는 뚜벅이라 버스,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했고, 하고있으며, 할 예정인데 버스 회사의 시스템과 버스 기사님들의 처우, 기분, 고초를 잘 몰랐고 알아볼 생각도 안 했다. 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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