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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10:11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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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립 서라벌 호프 가끔 생각나서 종종 꺼내 보는 사진이 있는것 처럼 종종 듣고싶어지는 그런 노래가 있죠. 너무 많이들으면....뭐든지 질린다고. 아껴듣는 그런 지혜로움도 필요한것 같아요 이 마음이 너무 흔해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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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10:10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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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질녘 너무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최남단 모슬포에요. 국토의 가장 제일 남쪽. 어쩌다가 저도 여기에 살게 되었네요. 참고로 저는 토종 서울사람입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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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09:59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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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방문한 표선해수욕장.... 여기 참 좋은것 같아요. 모래사장이 굉장히 넓고 물빠지면 사막같이 허허벌판이 되고....... 저렇게 스포츠 즐기는 사람도 많이 오는 해변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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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10:55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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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무슨 잘못이에요 화가 나고 실망을 했으면 시모한테나 따지세요 애 그 모양으로 만든거 다 그여자 때문이니까 ㅋㅋㅋ 절대 만나는 일 없게 하시고 보아하니 애 입장에서는 이미 서열에서 시모한테 밀리신거같은데 그거 바로 잡으시려면 노력 많이 하셔야 할거에요. 근데 암만 맞벌이라 해도 어떻게 애 사고가 그 지경이 될 때까지 몰라요? 중심잘잡아요 애한테 화풀이할때가 아니라 다른 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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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10:54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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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와 아이의 빠른 격리가 필요합니다 7살이면 저 생각 이미 틀에 박혀 완전히 고치긴 힘들꺼에요 조금이라도 더 바른 생각.심어주려면 시댁과 결단을 내던지 끊어내야죠 정말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지만 이대로 크면 좀.더 자라서 사고치고 난 독자니까 이래도 돼 하면 7살이니 어이없어도 혼내고 말죠 초중고등학교 성인되서 결혼해서 그러먄 내새끼 아닌데도 끔찍하네요 아이.인생 위해.생각.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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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10:00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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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속궁합은 잘맞는거겠지. 저런마누라 빵점일거다, 능력없어 돈은 많이써, 아무거나 팍팍 일벌이고 남편이 구제하겠지. 친정도 개판이야 앞으로 빨대는 기본이고,, 에휴 우리 엄마 보는거 같다. 애는 잘키울까.. 내가 개판으로 컸는데.. 지금 35 마지노선에 연봉 7천짜리 꿰차려고 진짜 참 짠하게 산다... 여자야, 그러고 싶니? 상대방이 아니라는데 진짜 그러고 싶냐고. 여자 이상한건 맞는데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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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09:59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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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사람들 반응 보고도 계속 결혼하자고 하면 진짜 자존심도없고 남자등에 빨대꽂으려는거 빼박인증이지. 평범한 사람이라면 자존심상해서라도 먼저 헤어지자고 하겠지. ㅋㅋㅋㅋ 34살... 조무사....재산은 몇백....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글 거꾸로 올려보고싶다. 제여동생은 치과조무사로 몇년째일하는중이고 능력이 좋아서 해외여행도 혼자다니고 돈도 혼자벌어 잘씁니다.싹싹하고 예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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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0:22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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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처먹을꺼만 잘먹고 물이나 겨우 말아먹은 임신한 아내 며느리가 눈에 보였으면 사람새낄텐데.. 시어머니 음흉스러워.. ㅋㅋㅋ 아들늠이 더 잘챙겨주는줄 알고 아들만 챙겨주려고 불러다가 일부러 며느리 멕이는거봐.. 못돼써 연끊고 살게될 미래가 훤히 버이는구만요.. 어차피 사람구실할늠은 아니지만 ... 쓰레ㄱㅣ 버리지말고 잘 재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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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0:22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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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생선좋아하고 해산물은 고기보다 더 좋아할 정도인데, 생선킬러로써의 입장은.. 시엄마가 평소에 아들이 생선 좋아하는데 잘 못챙겨먹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생선 좀 실컷 먹이고 싶어서 별 생각없이 부른거 같은데. 애초부터 따라가지말지 냠냠 그나저나 식성 다른 사람끼리 살면 괴롭겠다. 남편은 아내 임신해서 집에서는 생선 꿈도 못꾸겠네.. 좋아하는 생선 당분간 못먹게 되는걸로 벌준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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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0:21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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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 나무 단 하나만....내것이 있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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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0:20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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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아이을 생각하지 못하고 물에 말아 드신 님에게 우선 시댁의 불편함보다 뱃속에 아이를 생각해서 한끼를 드셔도 식사를 제대로 챙겨드시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남편분에게는 뱃속에 아이를 생각해서 다음부터는 아내분의 시댁 불편함으로 내 아이가 한끼 제대로 못 챙겨먹음에 다음부터는 아내의 한끼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시댁냉장고 문을 여는건 아내보다는 남편분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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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2:17 p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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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가 진짜 피곤한 사람이네요. 다 맞춰주고 지금 날 사랑하고 아껴준다는데 뭐가 문제인건지.. 글고 정말 좋아했던 사람(전여친)이면 미련 남을 수도 있죠..물론 다 떨쳐내고 만났음 깔끔하고 좋았겠지만 쓴이 만나면서 바람피운 것도 아닌데 ;; 쓴이만나면서 전여친 잊고 이젠 쓴이한테만 충실한거면 좋은거 아녜요?... 그리고 본인만의 사랑의 잣대로 남친이 진짜 사랑하는거 맞냐 아니냐 너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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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2:17 p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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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모든걸 맞춘다고는 하나 의무감으로 진심없이 맞춰주는게 느껴지니까 불안하고 더 갈구하게 되는거 같은데요 쓰니마음은 맹목적으로 나만 보고 맞춰달라는게 아니라 , 힘든게 있으면 얘기하고 서로 투닥투닥 싸우며 맞춰가고싶은데 남자쪽에서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만 하니 쓰니 마음이 갈팡질팡 할거 같아요 .. 나혼자만 고민하고 불안한가 답답하기도 할거 같구요 . 남자분도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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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2:16 p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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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자들도 이해못하는 우리나라 여자들 특징.이건 유투부에도 많이 나왔고 내가 미군부대나왔는데 거기 여군들한테도 물어봤었음.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연애가 아니라 아빠를 원하는거 아니야?? 이거였음 ㅋㅋ. 1. 연락횟수가 사랑의 척도라고 생각한다.2. 사소한 사생활도 다 얘기해주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한다.3. 각자 일을 할 때도 사소한 얘기는 계속 해주길 바란다.4. 표현해주는 걸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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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2:02 p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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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현명한거 같아요. 빚내서 결혼은 부담이고 작은집에서 같이 갚으며 시작하자는건데 여자분을 왜 욕하는거죠?ㅋㅋㅋㅋ 본인이 그돈다갚을거에요? 같이 갚아 나가면서 여자분은 독박육아에 남자 집안으로 들어가서 어쩔수없는 시집살이 시작이에요.. 살림도 그렇고.. 그리고 그걸 여자분이랑 그쪽 엄마랑 왜 얘기를 하나요;;; 참... 여자분 언넝 도망가시길ㅜㅜ 굉장히 여자가 이기적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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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2:01 p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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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빛빛빛 누가 말할줄알았는데 내가할줄이야 ㅋㅋ 뭔소린지 이해가안가서 여러번읽어보네 제목이랑 내용이 왜 달라 ㅋㅋ 저기요 님이 미안해해야하는거 맞아요.대출금은 같이 갚아야하는거잖아요 ㅋㅋ 여자는 혼수를 대출로 해와서 님이랑 같이 갚습니까? 사비들여서 해오는거잖아요.결국엔 여자가 집도 혼수도 거의 다해오는건데 미안해해야죠 절을해가며미안해해야죠 ㅋㅋ70%는 여자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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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12:01 p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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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욕하려고 들어왔더니... 글쓴이 본인이 결혼하는데 왜 머리 아프다고 어머니랑 얘기하래?? 여자쪽이 훨씬 현명하네... 형편 안되면 집도 혼수도 공동 분담해요 예단이고뭐고 필요 없지. 둘이 살아갈 결혼인데 둘이 상의하고 결정해야지 부모님하고 결혼하심? 결혼하면 결국 경제적 지원 많이한 쪽으로 기울며 살더라 양쪽 집안 중 가장 큰 집문제 해결 못해주시면 둘다 양가 눈치 안보고 본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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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10:45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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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다 속상하네요. 한번 사는 인생 존중받으며 사세요. 그정도 재능 있으시면 혼자서도 잘 사실 수 있고 요새 이혼한 사람들도 많으니까 재혼도 어렵지 않을꺼라 생각해요. 정이 많으셔서 그동안 시집 가정이랑 쌓은 정 많으시겠지만, 그렇게 무시당하면서 사시면 노후에 진짜 후회되실 것 같아요. 쓰니가 베푸는 만큼 고마워할 줄 아는 그런 사람들과 남은 인생 사시면 좋겠어요 .. ㅠㅠ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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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10:45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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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글남겼지만 남편분 시가사람들 진짜 그렇게 살다 벌받습니다~! 글쓴분 마지막 후기보니 또 마음 아파요ㅠ 이혼 결심했다하는데 남편새끼 조금이라도 약한모습 보이면 그냥 또 받아줄까봐요. 그냥 기본이 모질라는 놈인거 같은데.. 무슨 부부싸움났다고 지부모 지동생네 집으로 쫒아간답니까. 진짜 글쓴분 기댈데없이 외로운마음 깊숙이 이해는 못하지만 진짜 막으로 말하면 어차피 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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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10:44 am | http://gggg.pe.kr/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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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친구를 사는것처럼 음식해주면서 가족을 얻으셨네요. 본인은 불편함을 모르셨다니 할말은 없지만 님 남편의 행동은 전혀 다른 반응이네요. 니까짓게 그거라도 잘하니 받아준건데....라는 입장인데 어찌 또 그러고 살겠어요. 님 말처럼 손도 빠르고 음식손씨도 좋으면 그걸로 돈 벌고 사세요. 대우라도 받고 돈이라도 벌면 자유가 따라오겠죠. 이정도면 집안에 복덩이 여자가 들어온건데 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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