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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3 06:49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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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숨바꼭질 할까요?유치원에서는 할까요?지금도 가끔은 누구를 놀려주기 위해모퉁이에 숨어있곤 하지요. ^^어릴 적에 동네 골목길 구역을 정해놓고숨바꼭질 하다가아무도 못 찾는 곳에 꽁꽁 숨는다고집 사이 빈틈에 한참을 숨죽이고 있었는데친구들 부르는 소리 없어지고조용해진 골목길..,그래도 혹시나, 조금 더 기다리다,조심스레 나와보니 아무도 없고저녁이 거므스레 내리는 골목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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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3 12:30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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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피 끓는 정신과 뜨거운 육신못할 것이 없는 삶의 절정.청춘의 꿈, 진리를 향해망설임 없이 달려가는비록 깨지고 넘어져도툭툭 털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실패란 있을 수 없는 찬란한 순간..,..,누구에게나 청춘은 있다언젠간 가겠지 푸르는 이 청춘..,지고 또 피는 꽃 잎처럼..,청춘의 힘으로 불태웠던 꽃잎은비로 떨어졌어도봄이 되면 다시 피듯힘차게 뿜어져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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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3 07:56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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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가시고공기 좋은 곳에 땅 장만하고그렇게 모시면좋아라 하실까..,달래장 맛있게 드실 때한 번이라도 더 해드리고잠자리 편안하신지한 번이라도 더 챙겨드리지 못했던..,봄날 향긋한 달래가마트에 나오기 시작하면그때 그날들을나에게도 읽어 주는 듯하다.누워계신 어머니..,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무엇이 또 나에게이날을 읽어 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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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04:48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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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는 아버지 날 나으시고어머니 날 기르시지만삶을 살아간다는 건결국 홀로이 자기의 길을 가는 것이겠죠.산에 사는 짐승이나들판에 피는 꽃들도어버이 나으시고자연이 키워주는..,그리고 홀로이 살다 가는..,다만 혼자 여행왔다 살아짐에 있어마음속에 무언가 흔들린 다는 것은아마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림에아쉬움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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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12:34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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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가요?눈은 노안으로 침침해지고육신은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운동..,생각만 해도 숨차고 힘들고.., ^^..,하지만,그럼에도,무엇에 대한 알고 싶음 마음이뜨거운 열정으로잠 못 이루고 밤을 지새워도고통도 없이 힘이 넘친다면미성년이라 못 하는 일이 있나?범죄라서 하면 안 되는 일이 있나?그렇지 아니하다면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시인님 응원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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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08:05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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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픈 상처는눈으로 들어오는귀로 들려오는피부로 느껴지는모든 감각으로마음을 아프게 물 드리나 봐요.밤하늘 달빛이 구겨지고가로등 불빛이 눈물을 떨구는..,..,부디, 맑고 하얀 달빛 도화지에따듯한 가로등빛 붓으로밤바람 벗 삼으시고사랑의 시상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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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06:24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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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고 아름다운 산을 보면내가 좋은 것이고,산은 그냥 산이지요.예쁜 꽃을 보면나의 마음이 기쁜 것이지꽃이 기쁜 건 아니지요.산을, 꽃을 좋아하는 마음으로무엇을 해 주기를 바란다면그건 욕심의 고통이라 하더군요...,오늘만 살듯 시뻘겋게 타 버린숯불 같은 사랑..,하얗게 꺼져가는 희미한 불꽃에눈길 한 번만이라도 바라는 건더 큰 고통일 듯..,한 방울에 과감하지 않고그냥 존재함에 오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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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2:33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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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학교 앞 횡단보도에는아이들 안전을 위해 서계시고,정전이라도 되면복잡한 사거리에 어디서들 오셨는지모범 기사 아저씨들 서계시고,사고라도 발생하면개구리 군복에 빨간 이름표 아저씨들 서계시고,우리나라 좋은 나라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계시는 아저씨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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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08:19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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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앉아서 복사하고 붙이기.., ^^새끼손가락으로 ctr과 c를 동시에 누르고다시 조금 더 손가락을 벌려 ctr과 v를 누르는가만 손가락을 보아하니굴삭기처럼 꼬부라지네요 ^^..,응축된 시인의 마음,떨림 있는 단어와삶의 노래를.그 순결한 흙들을 퍼 나르는~나는야~ 컴퓨터 굴삭기 운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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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06:47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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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가면 늘 느껴지는 아쉬움과 설렘멀리멀리서 비행기 타고 오시는 님을 마주하는 설렘과다시 멀리멀리 보내야 하는 이별의 아쉬움이 함께 있는님이 오시지 않고, 떠나가지 않아도그곳에 가면 설렘과 아쉬움이 동시에 가슴에 차오르는..,..,그러하네요.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는 시간의 교차로에 서있네요.흘려보낸 나의 존재와 지금 서있는 나앞으로 어느 길로 갈지는 모르지만..,아쉬움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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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01:24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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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도 마지막을 태우며 검게 지고 있는석양을 바라보고 있는,황혼이 짙게 물든 노인의 사색..,우리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네요.한창이셨을 때는뜨거운 태양처럼 활기가 넘치시고강하고 커 보이셨는데..,..,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은 인생..,날도 울하니 눈가가 뜨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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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08:43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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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의 고향은 그리움이죠.없는 살림 먹을 것이 부족했어도,뜨근하게 찐 고구마와시원한 동침이에 배부르고,웃풍이 냉동고처럼 부는 작은방이었어도,뜨거운 아랫목에 등 지지며,이불 덮고 장난치던..,..,따듯한 봄날이 오시는 계절이면더욱더 그리운 고향.주인 살림이 어려우니강아지도 야위었어도봄이 내린 텃밭에 파릇파릇 나물 캐러 갈 때면뭐가 그린 신나는지 촐랑촐랑 따라다니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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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07:06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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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에 누가 사는지 옆집에 누가 사는지..,아파트에서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데윗집 아랫집 얼굴도 모르고 산다.한번 말을 트고 인사를 하게 되면다 좋은 사람들인데,그 한 번이 쉽지가 않다.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사람은내 머리 위에 살든지 아래 살든지 할 터인데..,층간 소음으로 얼굴이라도 한 번 불키게 되면다시는 웃는 얼굴로 마주하기 힘들어진다.이웃을 사랑하라 했지만..,한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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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02:55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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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해가 보시고밤에는 달이 보시지요~하늘은 모든 것을 듣고 보고아무리 사람으로 만들어진미세먼지로 가리려고 가리려고 해도마음속 거울처럼 다 들여다보시지요...,인자하시게도 해님은낮에 가끔 구름으로 가리우시고알고도 모르는 척,밤에는 달님이 눈을 감아 주시다니..,..,구름에 가려지고, 눈 감고 계신다고욕망에 사로잡혀, 지 혼자 뒤돌아서 있다고모르는 사람 뒤통수치다가는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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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09:18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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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봄날맑고 상쾌한 공기가 가득해야 하는데..,언제부턴가 아침을 나서는 준비물은 마스크..,정말 야속한 봄비이다.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봄비 소리에꽃과 잎의 몽우리 터지는 봄의 오케스트라는올해는 들을 수 없는 것인가..,올해 벚꽃은 일찍 개화한다는데봄비시여~이왕 오실 거면 시원하게봄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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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01:28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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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티브이에서 보니'꿈이 무엇이냐'란 질문의 대한 심오한 해석을가수 박진영 님이 영어로 다시 쓰면서'나는 무엇이 될 것인가?''나는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이렇게 풀어서 이야기하는 걸 보았는데요.간단히 요약해보면..,I want to be __________에서 빈칸의 꿈은무엇이 돼버리면 그 꿈을 이뤄서 다시 다른 꿈을 찾아야 하는..,I want to live for __________에서의 꿈은끊임없이 무엇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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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8 08:16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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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가 천성으로 타고난 안 좋은 버릇을 고치면'사람이 변하면 가실 때가 되었다'라고 우습게 소리를 하지요.그만큼 자신의 타고난 버릇은 둑을만큼 고치기 힘들단 뜻이겠지요.사람이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입에 담으려고 하는 욕구를절에서는 묵언 수행으로 훈련하기도 하지요. ^^말하고 싶은 욕구..,정말 잘 훈련하면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데요..,너무너무 힘든 일이지요.블로거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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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06:34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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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음은 무엇인가.지난 일을 기억하고 추억하며슬퍼하고 웃기도 하며살아있음에..,남아있음에...,시간이 흐르고그렇게 지난날의 상처는 아물고새살이 돋아나고,기억의 상처는 남았지만살아있음에..,그 상처를 어루만지고 추억할 수 있는 게 아닐까요.꽃이 지고 잎이 떨어진 자리는처음처럼 되돌아갈 수 없겠지만,지고 떨어진 아픔의 흔적을같이 보듬고 품을 수 있다는 것그것이 살아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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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01:34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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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실 때 제일 먼저 피는 꽃이 산수유라고 하죠.노랗게 몽올몽올 매치다가 온 나뭇가지를 노랗게 물 드리는 봄나무 꽃그런데 산수유랑 너무 비슷한 꽃이 생강나무 꽃이죠.피는 시기도 같고나무껍질을 비비면 생강 냄새가 나서 생강 나무라는..,티브이에서 간혹 나오는 생강나무는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발효액으로도 먹는다고 하는데요.산속 계곡에 사이사이에황금돼지 해임을 알려주듯노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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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08:13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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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들면서 친구를 만나기는 쉽지가 않죠.그냥 스쳐가는 그런 인연의 아는 사람 친구 말고유년 시절 아무런 의심 없고 숨김없이같이 놀고, 싸우고 헤어져도다시 보면 웃고 화해하는..,의리와 정으로 끈끈한그런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아침에 뚝딱뚝딱 출근하고저녁이면 알딸딸하게 퇴근하고그렇게 바쁜 시간 속에마음을 열고 거리낌 없이 대화할 수 있는 친구..,..,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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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09:41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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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셨는데 한 해가 가는?!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러하기도 하네요.매 순간순간이 한 해가 가는 거지요.곰방 에어컨 바람 없으면잠을 설치는 열대아가 오시고봄이 가고 한 해가 가고..,..,그렇게 가을이 오고여름의 한 해는 가고또 겨울..,그리고 봄..,이 시를 음미하고 나니벌써 한 살 더 먹은 거 같아요 ^^..,아~~~~ 올여름은 얼매나 더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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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05:27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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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전국을 적셔주면울긋불긋 진달래 개나리~그리운 꽃 동산~개구리 잡고 다람쥐 쫓던나의 고향 친구들..,..,머리에 눈이 내린 나이가 되었어도내 고향 개발로 뒤 동산은 없어졌어도다시 만나는 친구는하나도 안 변하고 그대로구나~그 시절 깔깔거리고 놀던 때랑너무나도 똑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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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09:03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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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지 무게의 삶의 짐을 지고 살고 있으리보통날들은하루 살면 하루 짐을 얹고힘들고 불안함이 연속인 삶..,좋은 날은지고 있던 짐들을 다 풀어 버리는 날~힘들고 불안함에 지친 정신과 육신이힐링하며 웃음을 함께 할 수 있는 날..,그렇게 쌓고 풀어 버리고,사는 동안 삶의 짐에 깔려버리지 않게,힘들어하는, 넘의 짐도 같이 지기도 하고너무 무거운 짐은 떠넘기기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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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8:03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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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 것은 참이고배짱이처럼 사는 것은 허일까?한평생 자식들 먹이고 입히고 키우시느라삭신이 다 녹아내리고 병들어 버린 삶그 삶은 참인가?대충대충 대는 데로, 이럴 때도 저럴 때도할 만큼, 못할 만큼, 허허하면 사신 인생그 인생은 허인가?..,가끔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어차피 죽는 것이 만물의 삶인데백만 년, 천만 년도 우주의 시간에선 찰나와 같은데..,하루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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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2:34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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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덮어버린 대한민국어디 숨을래야 숨을 수도 없는그저 하늘이 내려주시는 비와 바람이복되게 내려오시고 불어주셔야파랗고 맑은 봄하늘을 볼 수 있으니..,..,봄비야 봄바람아~곱게곱게 내리시고 불어주셔라~ 맑디 맑은 날창문 열고 봄바람 한 번시원하게 맞아 보게~약속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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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8:56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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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죠.어느 자리에 올라가면 거기에 맞춰야 하고맞춰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사람 같지 않았던 사람이참회하고 깨달음의 감투를 쓰면작든 크든 의무와 책임을 있는 자리에 앉아그 도리를 다하는..,진정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도 하지만,..,사람의 탈을 쓰고사람 위에 군림하는 자리에 앉아멍멍이 만도 못한 짓을 하고도창피한 줄 모르고감투를 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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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6:23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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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마음이 좋은 듯.., 나쁜 듯..,경주마의 자유와안락한 당근과 바꾼 것인가요...,열심히 말 잘 듣고 꾀 피우지 않고사람을 태우고 달리기만 하면편안하니 먹고 마시고결혼도 시켜줘 ㅎㅎㅎ..,먼가 좋은 듯..., 나쁜 듯..,^^..,봄이 오시고, 달리고 싶은 말..,과천에 말밥 주러 가시는 분 많겠네요.잘 즐기면 좋은 듯..,빠져 들면 나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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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1:01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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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흙하고 친하지 않고, 흙하고 접하기도 힘들고,냇가에서 피라미 잡고 물장난하는 것도 잘 모르겠지요.물 좋은 냇가가 있는 시골에는 아이들을 찾아보기 힘들고,아이가 있는 한적한 시골 동네라도도시처럼 유치원 가야고 학교에 학원에..,..,골목길에서 놀 거리는 넘쳐났죠~특별한 장난감이 없어도흙에 줄긋고 구슬치기하고..,딱딱한 종이로 만든 복따시 딱지~~ ^^다방구에~ 망치기~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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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08:38 a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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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육신의 건강함에 가장 중요한 것은음식이 보약이라,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고물과 공기도 살기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아닌가한강의 기적을 이룬 대한민국그 기적만큼 물도 더러워져발 담그기도 어려웠는데이제는 살만하니 한강에서 수상스키도 즐긴다...,건강한 삶을 위해약수물을 길러 먹든정수기로 걸러 먹든비싼 정수기 시장의 발전으로물은 이렇게 저렇게 해결한다 해도공기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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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06:43 pm | http://blog.naver.com/jungva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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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에도 봄의 그윽한 숨결이웅크리고 있던 환호가골 깊은 그늘에도파르르 옥빛 주단이 펼쳐지고 있네요....,산수유 꽃봉오리 노랗게 봄봄하고가지 끝 연둣빛도 찬란하게 펼쳐지네요.약수터 약수물도봄봄 후련하게 터져 나오고~그 기운 북녘으로 뿜뿜 비집고 퍼져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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