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rss 구독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2-07 03:32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얼마 전에 중학교 친구 결혼식이 있었어요!오랜만에 친구들도 볼수있는 기회였고별로 친하진 않았더라도 어떻게 살고 있는지궁금하기도 하잖아요? 물론 결혼하는친구는 절친한 베프이긴 했지만요~ㅎㅎ결혼식장에 올라가기전에 축의금을 내기위해서 ATM기에 돈을 뽑으러 들어갔는데누가 되게 반갑게 인사를 하더라구요그런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 내려고 해도누군지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혹시 다..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2-06 03:55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뭐든지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는좋은거지만 당장 무엇부터 해야하는지도모른채 무작정 마음만 앞서는 행동은별로 이롭지 못하답니다 어떠한 문제가 생기게되면 그게 무엇이고 왜 일어났는지차근차근 알아보고 자신이 직면하고어떤 해결책이 필요한것인지 하나하나살펴보는것이 중요한데요 그러지 못하고 주변에서 하라는데로 아무렇게나 이끌리는데로해버리면 상황을 더 악화시키게 될수도있으..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2-05 03:26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이번주 주말부터 기온이 영하로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지금도 충분히추운데 더 추워진다니 벌써부터 겁이 나는것같네요.. 날씬느 점점 더 추워지는데이놈의 모기는 왜 없어질 생각을 안하는걸까요?어제 밤에 자는데 모기 한마리때문에밤새 뒤척였답니다 긴 수면바지에 긴팔티를입고 자니까 손이랑 발쪽으로 살이 나와있는곳을 아주 집중적으로 물어뜯었더라구요ㅠㅠ간지럽기도 엄청 가렵고 ..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2-04 03:54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는말이 있잖아요~ 학창시절 제대로 된 연애도한번 못해보고 이성에 대한 관심도 없었던제가 친구들보다 제일 먼저 시집을 가게되었답니다ㅎㅎ 정말 얌전하게 공부만하고동성인 친구들이랑만 어울렸었는데 저도제가 이렇게 빨리 먼저가게 될줄 몰랐어요청첩장도 주고 오랜만에 여자들끼리 뭉치자고해서 친구들끼리 저녁을 먹는 자리를 가졌었어요가끔 연..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2-03 02:19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모든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는법이잖아요하지만 무슨이유인지 알수없는 일들이일어나기도 하는것 같아요 주말에 못봤던TV프로그램들을 보고있는데 미스테리한일들에 대헤 소개해주는걸 보게 되었는데요과학적으로도 설명하기 힘든 사건이나사고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외국에서무서운 공포영화들을 촬영하고 나서거기에 출연했던 배우들이나 스테프들이알수없는 사고를 당하거나 질병에 걸려..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30 02:54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일이나 연애를 할때도 그렇고 모든 것들에대해 권태기가 올때가 있죠 일적으로는몇년을 잘 다니다가도 갑자기 내가 여기서뭐하고 있는건가 하면서 흥미도 떨어지고무기력해지면서 마음까지 떠버리게 되면무작정 사직서를 쓰고 싶어질때가 있잖아요연애도 마찬가지로 언제부터 그랬는지 무슨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방과 같이있어도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거나 혹은반대로 그사람이 이제..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9 03:11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살아가다 보면 무언가를 계속해서선택해야하는 순간들이 많이 찾아와요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돌자치때돈이랑 연필,마이크,실 등등 여러가지들을앞에 두고 아기보고 잡으라고 하잖아요그때가 스스로 뭔가를 선택하게되는 첫 순간이아닐까요? 물론 그 어릴적에 자신이 판단해서고르는것은 아니겠지만요ㅎㅎ밥먹을 메뉴도 자신의 꿈도 직장도 모두선택의 순간들이잖아요 잘못된 선택으..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8 05:28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새로운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되지않아서그런지 요즘 매일 야근이랍니다ㅠㅠ아주 처음하는일도 아닌데 예전에하던것에 비해서 양도 많아지고 신경써야되는것들도 늘어서 그런지 아직까지적응이 잘 안되네요.. 보통은 일주일에서2주정도 되면 손에 익숙해지고 점점속도도 생겨야하는데 늘고있는것 같지않아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다른분들은많은 양을 엄청난 속도로 쳐내시는데저도 과연 그렇게 ..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7 03:36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힘겨웠던 월요병은 잘 이겨내셨나요?저는 아직도 주말에서 헤어나오지못하고비실비실거리고 있답니다ㅠㅠ평일에는 시간이 그렇게 안가는거 같더니왜 주말만 되면 시간이 잘 가다못해모자라게 느껴져요 토요일과 일요일은하루가 24시간이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ㅎㅎ절반정도밖에 안되는것 같지않나요? 저번주에는 친구들과 커플모임을 가졌었어요제일 친구들과 그 남자친구들이 다같이모였는데..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6 04:44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다른사람들의 많은 축복을 받으며결혼식을 올리고 사랑하는사람과의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꿈꾸는건 정말행복한 일 인것같아요 주변에 먼저 경험하신분들이 해주시는 이야기를 들으면 서로배려해주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오랜시간을 다른 환경에서 살던 두사람이만나서 같이 살아가려면 당연히 안맞고부딪힐 수밖에 없지 않겠냐면서요 평생을 함께 사는 가족들끼리도 서로 다른데이..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3 12:58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내년에 최저시급이 또 오른다고 하던데그러면 물가도 같이 오르지 않을까 하는걱정이 드네요ㅠㅠ 시급이 쎄지면 마냥좋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것같아요먹고 쓰고 하는 모든것들의 가격도 같이올라버리잖아요 예전에는 만원가지고마트에가면 여러명이랑 같이 나눠먹을수있는 정도는 샀었던것같은데 요즘엔 과자한봉지도 몇천원씩하고 예전에 오백원하던아이스크림은 기본이 천원이더라구요..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2 06:25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잖아요남들보다 못한 약점을 말하기도하고 감추고싶거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아하는것들이요저에게는 두가지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하나는 장녀 콤플렉스라는건데요아는분들도 있고 모르시는분도 있을것같아요사전적으로 정해진명칭은 아니지만자신이 장녀라면 한번쯤 들어본 말일것같아요이게 뭐냐면요 첫째이고 장녀고 맏이니까누나니까 ..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2 12:47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음식점이나 카페에히터를 틀기 시작했더라구요 아무리추워도 따뜻한 바람은 안쐬려고 하는저로써는 굉장히 불편하답니다ㅠㅠ얇은 옷을 여러겹 껴 입고 손난로까지쓰지만 히터는 안틀겟다고 버티고있으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분도있더라구요 내 차에서 내가 안쓰겠다는데그놈의 오지라퍼들이 문제죠!저라고 따뜻한거 왜 하기싫겠어요당연히 하고 싶은데 체질적으로 온몸이건..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1 01:17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가을탄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겨울탄다는건못들어봤는데 저는 겨울도 타는걸까요?요새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진것같아요아무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졌다가 갑자기급 우울해져요ㅠ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없을 줄 알았는데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도티나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기분이 업다운되는 횟수도 더 늘어난것같구요알아보니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조울증이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초..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20 03:50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아직 20대 후반인데 집에서 벌써 결혼이야기를꺼내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첫 명절부터조금씩 말이 나오더니 애인은 있냐뭐하는 사람이냐 남자친구의 가족사까지물어보더라구요 비혼주의도 아니고저도 결혼생각이 있지만 지금은 너무빠른것 아닌가요? 할머니는 이제 직장도 잡았고돈모아서 시집 갈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여자는 남자만 잘 만나면 된다면서요언제적 말인데 요즘엔 혼자 잘먹..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19 02:27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가족을 제외하고 정말 믿을 수 있는사람들은 몇이나 될까요?요즘 뉴스를 보면 보험금때문에노모를 버리기도하고 데이트폭력이니뭐니 안좋은 일들이 많잖아요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이런 상황들이 일어나느걸 들으면가족들도 못믿는 세상이 오고있는것 같아마음이 아프네요ㅠㅠ여러분들은 아무런 걱정없이 이얘기 저얘기마음껏 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나요?내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나 비..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16 05:41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어릴적 꿈을 이루었거나 좋아하는일을직업으로 가지시는 분들은 많지 않은것같아요학창시절 장래희망을 썼던 기억이 나는데요교사, 변호사, 의사 정말 수도없이 바꼈었죠그때는 부모님이 사 자 들어간 직업이무조건 좋은거라고 하셨거든요ㅎㅎ 많은분들이 하고싶은것과 해야하는것사이에서 고민하시는것같아요. 잘 다니던대기업을 나와 하고싶은 음악을 시작하는분도 계시고 반대로 노래부르는..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15 04:02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저의 사랑스러운 남자친구는자신을 너무나 사랑하고 관리하는남자랍니다!자존감이 뿜뿜하죠ㅎㅎ나 얼마만큼 사랑해?물어보면 나보다 더 사랑해라고대답하는데 그게 저를 엄~청사랑한다는 표현이더라구요얼마전에는 머리카락을 다듬을때가됐다면서 미용실을 알아보더라구요이상하게 자르면 예민하게 반응하는것을 알기 때문에 제가 추천해준 곳을갔다가 망하면 어떻게 될지 뻔히 보여서가만 놔..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14 06:45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하루에 물을 2리터 마시는게건강에 좋다고 하는데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만큼의수분섭취를 하고 계신가요?저는 생수를 안먹고 꼭 보리차나결명자 같은 것들을 끓여서우러난 물만 고집해서 먹었는데요혼자 따로 나와살기 시작하고 나서부턴귀찮아서 잘 못하겠더라구요ㅎㅎ엄마의 소중함을 느끼는 중이랍니다! 자취를 하게되면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그건 또 아닌더라구요혼자서 청소부터 먹고 자고..
미리보기 이미지
추천 지수 : 0 이 글을 추천합니다.
2018-11-13 06:27 pm | http://blog.naver.com/cjsdn201
여드름한의원2 - 해율한의원♡블로그로 이동 (새창) 이 블로그의 글만 보기
여러분의 요즘 고민거리는 무엇인가요?저는 요즘 반찬 뭐해먹어야하나찬거리 걱정이 제일 큰 고민거리중하나인데요. 혼자살때는 몰랐는데결혼하고 나니까 어머니께서반찬투정할때 왜그렇게 뭐라하셨는지오늘은 또 뭐해먹나~ 하며고민하시던모습에 공감이 되네요ㅠㅠ 친구들이 너 남편은 아무거나 잘 먹는스타일인데 무슨 앓는 소리냐 하지만주는데로 잘 먹는건 너무 좋죠!하지만 제가 아무거나 ..
이전  1  다음